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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가지 이상의 서체 사용하지 마라
- 최대 2개 사용
- 하나는 제목 용도
- 다른 하나는 본문 용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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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의 컴퓨터에 설치된 기본 폰트 사용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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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자 크기를 이용해 정보 체계를 표현해라
- 정보의 중요도에 따라
- 최소 2개, 하지만 3개는 넘지 않는 글자 크기를 사용
- 사용자에게 어떤 정보가 가장 중요할지 생각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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줄임표를 사용해서 다음 단계가 있다는 것을 알려라
- 그냥 '삭제'라고만 쓰면 사용자가 클릭하기 두려워할수도
- '삭제...'라고 지으면 일단 눌러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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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튼을 버튼처럼 보이게 만들어라
- 어포던스(affordance : 특정 행동을 하게끔 유도하는 성질)를 보여주어야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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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튼을 적절한 크기로 만들고, 기능에 따라 그룹핑하라
- 쉽게 닿을 수 있도록 버튼을 가까이 배치
- 단, 버튼을 너무 근접하게 배치해서 잘못된 클릭을 유발하지 않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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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튼이 클릭되었다는 시각적 피드백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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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컨트롤을 제멋대로 만들지 마라
- 사용자에게 익숙해야 함
- 엄청 좋은 게 아니라면 새로운 컨트롤을 만들지 않기 : 당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실현해 주는 UI 컴포넌트가 이미 거의 존재함
- 당신이 만든 새로운 것을 사용자가 학습하도록 하지 않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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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색은 입력 필드와 '검색'이라고 적힌 버튼으로 구성돼야 한다
- 아이콘으로 만들어야겠다면 돋보기. 그 외에는 No!
- 입력란에 'Search' 혹은 '검색어를 입력하세요' 와 같은 안내문 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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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라이더는 수량화할 수 없는 값에만 사용해야 한다
- 난 86페이지를 선택하고 싶은데 드래그형식으로 구체적인 숫자 값을 설정하기 어려움
- 수량이 많은 경우나 볼륨, 밝기처럼 정성적인 설정을 조정하는 데 사용해야 함
- 사용자가 쉽게 컨트롤할수 있도록 적절한 크기로 만들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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옵션이 많지 않다면 드롭다운 메뉴를 사용하지 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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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가 파괴적인 액션을 취소할 수 있게 하라
- '실행 취소(Undo)'버튼을 만들어 사용자가 자신의 실수를 만회할 수 있게 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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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크린에서 살짝 벗어난 것들로 힌트를 줘라
- 유튜브에서 일시정지를 하면 관련 비디오의 가장자리를 보여주듯 혹은 캘린더앱에서 다이어리처럼 구분선을 짓듯, 다른 세션들이 있다는 힌트를 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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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텐츠에 시작, 중간, 끝이 있다면 페이지 번호 매김을 사용하라
- 현재 페이지, 전후의 몇 개의 페이지, 범위 내의 양 끝 페이지를 보여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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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스크롤을 사용해야 한다면, 사용자의 위치를 기억하고 그곳으로 돌려보내라
- 사용자의 방향 감각을 흐트러뜨리기 마라
- 목록의 동일한 지점, 혹은 페이지 번호에서 동일 페이지로 돌려보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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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빈 공간'을 단순한 백지 상태 이상의 것으로 만들어라
- 유용한 텍스트, 힌트와 친절한 그래픽이나 아이콘으로 구성하자
- 기능별로 빈 공간을 제공한다면 구체적인 안내를 제공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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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시작하기' 팁은 닫기 쉽게 만들어라
- 강제 튜토리얼을 끝까지 보게 되는 경우에는 분노가 초래된다. 따라서 사용자가 온보딩 마법사를 쉽게 벗어날 수 있게 하라
- 한 번의 액션으로 건너뛸 수 있게 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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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가 피드를 '새로고침'하면, 읽지 않은 가장 최신 항목으로 이동시켜라
- 사용자의 스크롤 위치를 추가적으로 기록해야 하는 것을 의미하지만, 사용성 측면의 이점을 위해서 충분히 가치가 있는 일이다
- 사용 중에는 피드를 강제로 '새로고침'하지 마라
- 피드 사용 중에는 수동으로 '새로고침'하는 옵션을 제공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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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목들을 '햄버거' 메뉴 속에 숨기지 마라
: 뷰 하단 네비게이션(UX디자이너를 위한 이탈률을 막는 10가지 체크리스트)
: 탭 네비게이션(서로 관련 있는 것들끼리의 논리적 묶음)
: 세로 유형(웹사이트 메뉴 현명하게 사용하기. 세로형 내비게이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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링크를 링크처럼 보이게 만들어라